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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292
제목 [Q&A] 답답합니다.
글쓴이 은행나무 첨부파일
작성일 2015-09-24 조회수 1591

-Q
 
2년전 사실혼의 남자를 아랐습니다 저도 이혼을하고 1년9개월쯤에. 처음에는 자기가 법적문제가 없다고 재혼을 권유 받았고 또 저 재산분할 소송을 하라고 하여 소송까지 돌바주었습니다 1년여소송끝에 별진전업이 법정위자료만 받고 소송은 끝이나고 그사람은 1년과정에서도 집을 3번이나 나왔다 들어갔다를 반복 했구요 그러다 저와 돈 문제로 싸우게 되어 싸우는과정에서 집을 다시완전 정리 하고 나와버렸습니다 저는 제책임감으로 어쩔수없다싶어 딸이 결혼 하기전에 집으로 들어오라고 권유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은 비싼 모텔에서 생활 하였고 뭐라도 해야된다고 하여 지금의 사업을 제돈으로 5천만원 을가지고 시작 했습니다 물론 사업을 법인으로 하여 절 감사로 앉치고 그사람은 대표이사로 하였지요 그런데 정리가 됐다고 했던 사람이 전자 의 여자와 폰.문자와 통화를 계속하였고 심지어 생일날 가족 과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겁니다 이런 저런 이유로 절 멀리하고 이제는 사무실마저도 못나오게 하여 제가 사업으로 들어간 돈을 정리하고 모던게 뜻이안 맞으니 정리하자했습니다 처음에 5천만원에 대한 차용증을 써주드군요 그래서 저는 번듯이 회사 차려 놓으니 이제와서 차용증써주고 그렇게 못한다하고 정리하자 했습니다 차용증으로 이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무일푼 의 사람이라 저는 전세금1500만원이라도 찾고 소액 대출로 나간 1000만원 을 회수하면 반이라도 건질거라믿고 그리하자 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전자의 여자도 만나고 또다른 여자를 만나며 제 돈은 법적으로 받아가라는군요 소액대출 부분도 그사람이 받아 저에게 건내주었고 심지어 그돈도 횡령죄라고 하고 전세를 내놓으면 배임죄로 절 고소 한다네요 처음에 저는 이사람을 100%믿었고 믿었기에 법인 설립시에도 무조건 인감도 돈도 주었지요 딸이5월이면 결혼하니까 그때까지만 기다리고 열심히 일하자고 하여 적성에도 안맞는 전혀 생소한 일을 하였습니다 6월이면 재혼을 꿈꾸면서 ....지금에와서 돌변한 이사람 처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관활세무소 에 갔드니 절 답답하며 빨리 법인에서 퇴출하라고 하고 법무사 사무실에 갔드니 전세금도 법인에서 퇴출도 제마음대로 못한다하니 어쩜좋아요 참고로 이회사는 탐정이라는 회사고요 떼인돈을 받아주고 법무 대행업체 입니다 법을 너무도 잘 아는사람이 법인 회사설립과 처음부터 절 이용했다고 봅니다 제가 늦게 깨우쳤지만 전 또 법을 너무 모르고 그사람만 믿고 따랐구요  제발 도와주세요  
 

-A
 
질문자 님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얼마나 억울하십니까?
 
우리 단체는 심리상담에 기반을 둔 이론과 경험적 지식을 적용하여 전문적인 부부 및 가족상담을 하는 곳입니다.
 
질문자 님 경우에는 전문적인 법적 도움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국가정법률상담소로 문의해보십시요.
 
그곳이면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너무 좌절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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