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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01
제목 상담부탁드려요
글쓴이 러브 첨부파일
작성일 2009-03-09 조회수 1551

안녕하세요..............

 

상담좀부탁드릴께요.~저는신혼5개월차이거든여~남편의거짓말때문에상담좀해볼려고 글올렸어요

 

연애기간중~전따로동생이랑살고있었고..지금의신랑도 방을얻어 따로나온상태였는데..그때말로.

 

전세가 4500이라고했거든요..젊은사람이 착실하게 돈도모으고해서.경제적인면은 괜찮아보였어요

 

하지만..동거를시작하면서~어딘가모르게 수상했고..전세가 아닌거 같다는 생각을 했지만.굳이

 

월세여도~생활역도강하고해서 별상관없을거라 생각하고 결혼했어요..그렇다고.지금의 남편을 무지

 

사랑하고..결혼에대한 확실함이서서 한결혼도아님니다...(이상하게보일진몰라도 얼렁뚱땅 그냥 한결

 

혼이라고할까여...대충 이정도면 사는데는문제없겠다~해서한결혼 :::연애도짧았고요)그러면서~

 

신혼생활은시작되고...싸움을밥먹듯이 해가며.사느냐 마느냐를 반복하면서 지금까지왔습니다.

 

얼마전 사업상으로 밥을산다며..낮부터나갈라고씻는거에요.전 미리휴대폰을본상태이고..근데

 

저한테또 거짓말을하는검니다...통화한내역도없는데...통화했다고하면서...:::티겻태격하다.남편은

 

집에있었고....저녁에외식을하러나갔어요...그러다가 싸움이커졌어요

 

분명 낮에거짓말한증거가 있고 아는데...통화한거 못믿겠으면 보여주겠다며.내미는거에요

 

전화번호는 통화한것처럼화면에서보여지더라고요..하지만..통화시간은 00:00초로나오구요..

 

놀래는눈치더라구요...:::집으로와서는...왜거짓말을하느냐?그러지말아라.그랬더니.저보고 나갈때마

 

편히못나가게해서 그랬다는군요::그리고얼마전  정말또한번속은듯했어요...

 

집주인이 연락이왔어여 신랑한테 게약을다시하자는 눈치였어요..그래서 내가 집에있으니깐..이쪽으

 

로 오라구해 했더니...나중에 만난다면서 딴소리를하더군요...

 

그러고는 잠바를 빨려고 주머니를 뒤지는데...게약서가있더라구요..확인하는순간 놀랬어요...

 

집은월세였고..........자기말로는 첨엔4500인데..일이생겨 1800을뺐다고했는데...모든게 거짓이였어

 

요 집은 첨부터 300월세더라구요..(게약서에도 전 게약과동일하게제게약이라고):::이게몬지

 

정말 제가 잘 살수있을까여????그게약서도 전안보여주고 ....왜그럴까여?

 

어제는 쇼핑을했는데같이...같이들어가서골랐지만..계산은남편이카드로해서.전가격을몰랐어요

 

얼마긁었어?라고하니깐~21만워정도라고하더라구요...그래서 수상해서 잠잘때 확인해봤죠

 

아니나다를까요...29만원정도드라구요......같이매장가서계산하는것도봤는데...가격을못들어서그렇

 

치..대충브랜드가격알잖아요...왜거짓말을할가여?...전 도무지 이해가안가여:::

 

이러다가 제가 정신이상자가될듯해요.............남편이신뢰가가질않아요...어쩌죠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