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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89
제목 부부라면평등해야
글쓴이 임선례 첨부파일
작성일 2008-02-17 조회수 1461
안녕하세요 ? 저는50세주부이자 학교급식일을 하는 직장인입니다 다름이아니오라 남편은 전문대학을졸업하고 저는 초등학교밖에 나오지못해서인지 매사에무시당하고 결혼해서 오년전까지만해도  손지검과  심한욕설속에서 살기일수였습니다 지금은 폭력은 안하지만 애들이있던없던 자기가 기분이나쁘면 제가 잘못을했던안했욕설을 밥먹듯이하고 매사가 신경질적이며 재수없게 저를만나서 사는게 지옥이라고하며 저나아이들한테 함부로대하기일수랍니다 툭하면헤어지자고하고  자기가잘못하고도 나와 아이들탓을합니다 저는늘 남편기분에 불안하고 옛날보다 나아지긴했지만 저를무시하고 말도안되게 트집을잡으며 심한욕설을할때면 죽고싶을정도로 모멸감을느끼며 아이들이걱정입니다하지만 이혼을하고싶으데 남편은그냥나더러나가라고합니다  저는돈한푼없는상태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