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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492
제목 [Q&A] 어떻게 해야 할까요~~
글쓴이 은행나무 첨부파일
작성일 2022-09-29 조회수 1123

안녕하세요...

 

저는 11개월에 막들어선 아이가있는 결혼1년차 입니다.

결혼하기전부터 여러번의 삐긋거림을 뒤로하고...

2016년...12월에 결혼을했고요,,,

그전 8월에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오래전..사귀다가 헤어지고..

 

6년이란 세월이 흘러...다시 사귀게 되어..6개월 다시 교제후...남편나이...36섯.제나이 32에..

양가어른들의 허락을받고 상견례를 무려 3번이나 신랑이 취소를 해가면서..(시댁쪽은 날짜도 신랑이 통보도 안하고 저희쪽에만 날짜를 알리고..)

 

결국 결혼이란 문에 골인을했습니다..

연애할때 참 자주싸우고,,,헤어지자는 소리를 밥먹듯이 하는 남편이였습니다.

 

솔직히 전 어른들께 인사를 하고...진지하게 사귄지라..그렇케 쉽게 화가나서 헤어지고 ...그런 결정을 내리지못하고 또 설득하고,..금방 또 사이가 좋아지고,...

 

그러다가 저희 아들이 생겨 아무일없이 잘 살고있는것같았어요...(결혼앞두고 제가 아이를 지우자고 말한적이있습니다,전 파혼을 하고싶었어요..넘 마음이 힘들었거든요.아마 욕심이였는지 신랑이 잘해줬으면 하는데 그게 잘안되고..결혼준비로 마찰도 생기고 신랑이 돈을줄테니 지우고 오라고 하더군요..바뻐서 같이 갈수가없다고,감정싸움을 잘마무리하고 잘해결되서 결혼을 하게되었지요)

 

근데 살면서 아이를 낳코,,,시댁과의 마찰도 생기고...시어머니의 일주일에 한번씩 해야한다는 저화와.아이낳코 몸조리문제..젓안나오는 문제.아이 양육에 관한 다른 의견..그런걸로인해서인지 외지ㅔ 떨어져있엇인지.

 

첨엔 임신우울증에...치료는 받지안았었고 선생님과의 상담하고 우울증 증세가있다고 치료를 하자고 하시더군요) 임신떄 불어난 20키로그람의 육중한몸으로 아이와 씨름해가며 남편의 위로를 받고 싶어하며 살고있습니다.한번은 작으 말싸움으로 추석떄쯤..친정에서 나와 저희집으로 오는길에 차에서 말싸움을 하게되었ㄴ느데...운전도중..심한 욕을 하며 어린 아이가 타고있던 차를 브레이크를 밝아가며 저와 아이와 짐으 ㄹ모두 길한복판에..내려놓으며 야 니아빠 와서 짐실코가라고해 라고 욕을하며 가버리던 신랑이였습니다.휴~양가 집안 어른 한번 난리가 나고 ..)잠잠한것처럼 잘살고있는것처럼 보이는데 제가 문제인건지..

 

몇달째 똑같은 말로 싸우고 결국 오늘은 남편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전 항상외로움을 느끼며 살고있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있어요..

 

하루종일 육아에 지쳐 신랑이 들어오길 바라다가..신랑이 들어오면 참 좋은 아빠로 변해가는 신랑을보 면서 행복해지기 시작했지만...욕심이 생기기 시작하나봐요...

 

가까이 다가가면 벌레 보듯이..아 저리가 너 왜그래...첨엔 우린 형제이잖아라는 말이 웃겼는데..

 

이젠 왜 살아야 하는지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까지합니다.간혹 조건도 걸기도합니다 장난인줄알았는데 그게 진심이더라고ㅛ,.내가 너 어꺠 안마해주는대신 나 너랑 같이 안잔다라든가..그전에 6개우러음 입덧으로 친정에서 살았거요,..어머님이 잡아온 날짜에 꼭 결혼으 ㄹ해야한다고해서 배가 불러오는 7개월에 결혼식을했습니다..식올리기전까진 제가 워낙 입덧이 심한지라 얻어놓은 집에 있을수도 없고해서 주말이면 친정으로 신랑이 올라와 살았고요...그당시도 저흰 제가 몸이 호전되면 성관계도 하고 그랬는데...애를 낳은 11개월에 접어드는 지금은 ...딱 4번 관계를 가졌습니다,,

 

그것도 제가 조르고 힘들다고 해서요...

이젠 그런말도 지치고 화가나고...

 

상담도 받아보자고 여러번 말했고요..그럼에도 신랑은 변화되는게 없더라고요..어느부부나 관계를 안맺고 산다고,임신떄도...출산후도 수도없이 거절당해 전 이젠 그런건 챙피하지도 안아요..

 

제가 원하는건 섹스가 아닌 둘의 다정한 시간인데...

어느날...한이불에서 자게되었는데 신랑이..자면서 ...무의식중에...

자다가도 저랑 닿을것같으면 손으로 금을 긋더라고요...코를 골고 정신없이 자면서도...

출산후 너무도 망가진 몸떄문인냐고 물어도 아니라고 합니다..

 

저에 대해 어떻케 생각하냐고 물어보니..그냥 아무생각안해보고 아무생각없다고 하고요...

 

저에 대해 좋은점으 ㄹ말해달라고하니..음...아들을 열심히 키우는거..라고 하네요 그게 가장크다고.저랑 사는 이유중..너무화가나서 그럼 상담도 받아볼필요없겠네 그러니 뭐 그럴수도 잇지라고 답하는 신랑이 너무밉고 화가나고 어찌해야할지모르겟습니다.

 

신랑이 이혼을 자고 합니다..그렇케 말하는 신랑에게 저도 그러자고했고요 본인은 결혼후 또 출산후자기자신은 없다고,,.그건 저도 마찬가지고..

 

아이 양육에 대해선 생각을해보자고 하는 신랑한테 내일부터 그냥 들어오지말라고했습니다.

 

그러겠다고 하더군요...

 

이제 1년 살았습니다..

 

이렇케 끝을 내는건 분명 아닌거샅은데..

 

너무 화가나고...

 

속상하고...

 

정말 좋은 엄마이고 싶은데...

 

저희 아이에게 너무 미안한마음이 듭니다..

 

이제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가...

 

혹 엄마랑 아빠랑 싸우는걸까봐...

 

뭘아는지...작은 소리로 얼굴까지 감쳐가며 말을해도...자꾸 소리를 지르며 반응ㅇ을 보여서 넘 속상합니다.

 

아이를 위해선 이러면 안되는데...

 

사랑못받는 제맘이 너무 외롭고...

 

힘듭니다..

 

한남자의 아네인 여자로도 살고싶은데..

 

평생 관계를 안갖고 이러고 살면 안되겠나고 물어보는 남편에게..

 

정말 할말도 없고...

 

퇴근하는길에 아 집에 가면 잘해야지하고 들어왔다가 마음이 사라진다고 합니다.

 

처음부터 싸우는건 아니지만 제가 밤시간이 늦어지며 화가나기 시작해 꼭 말을 꺼내곤해요..나 뭐냐고..아마 남편도 짜증이 나겠지요..

 

정말 전 제가 뭔지모르겠거든요...

 

제가 듣고싶은 말은...내 여자...내아내 사랑하는..내여자라는 소리가 듣고싶은데 너 애기 엄아...

 

내일부터 신랑은 안들온답니다.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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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섹스리스 부부



저는 결혼 5년차 주부입니다. 
큰아이는 4살이고 작은 아이는 6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희부부는 결혼을 하자마자 임신이 되었습니다.
임신이 되고 나서 남편은 임신기간이라 부부관계를 할 수 없다며 전혀 하려고 하지 않더라구요...
저 역시 임신중 부부관계를 하면 아이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까봐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합의(?)하에 부부관계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이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뱃속 아이를 위해 남편에게 아무 말 하지 않았습니다.
첫아이를 출산하고 나서도 부부관계는 거의 없었습니다.
5, 6개월에 한번정도....
이건 정말 아니다 라는 생각이 자꾸 들었지만 남편에게 이런 부부관계에 대해서 말을 하는 게 쉽지가 않더라구요. 
하지만 그럴수록 저는 점점 더 자신감이 없어지고, 아이까지 출산하니 나는 매력이 없는 여자가 되었구나.... 이제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는 생각만 들고 너무 비참해졌습니다.
그래서 참다 참다 못해 남편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왜 나랑 부부관계를 하지 않느냐..... 내가 더 이상 여자로 느껴지지가 않느냐.....
그랬더니 일하고 집에 오면 몸이 많이 피곤하고 시댁 일 생각하면 머리가 아파서 부부관계는 전혀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저희 시댁이 그리 편한 형편이 아니어서요.....
그 말을 들으니 할 말이 없더라구요. 
할 생각이 없다는 사람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을까..... 
그러다 큰아이가 좀 소심한 편이어서 둘째 생각이 간절해 지더라구요. 
형제가 있으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배란기에 부부관계를 하여 임신을 하였습니다.
정말 희한하게도 단 한번 배란기에 부부관계를 했는데 바로 임신이 된것입니다.
결국 임신하고 출산까지 부부관계는 한번도 없었고, 지금 애가 6개월이 되었는데도 아직 부부관계는 없습니다.

결혼 후 지금까지 부부관계는 정말 몇 번 되지 않습니다.
연애 때도 관계가 있긴 했지만 그리 많은 횟수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남편은 자위로 성욕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야동을 보면서.... (그런데 야동을 보고 나면 컴퓨터에서 야동 본 흔적을 다 지웁니다. 제가 아는 게 창피해서 그런지 어쩐지 모르겠지만요) 
그게 가능한지 저는 이해가 안 됩니다.
아님 따로 여자를 만나는 건지.....
배우자와는 부부관계를 하지 않고 자위를 하는 건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절 정말 사랑하는지 의문입니다.

제 남편은 가정적인 사람이고 아이들에게도 잘하는 아빠입니다. 또한 저에게 하는 말과 행동을 보면 정말 저를 사랑하는 거 같은데 왜 부부관계는 안하려는 걸까요?
저희부부는 부부관계는 하지 않고 다른 애정표현은 잘 하는 편입니다.
매일 아침 출근할 때 입을 맞춘다거나 가끔 안아주거나 문자로 사랑한다고 하거나..... 
그런데 이게 다 거짓일까요?

이제 저도 점점 포기가 되면서 어쩌다 한번 남편이 부부관계를 하자는 신호를 주면 왠지 어색해져서 하기가 싫습니다.
지금까지도 하지 않다가 왜 이제 하려고 하는지 좀 화가 나기도 하고 저도 새삼스레 하고 싶지도 않고 일부러 싫다고도 합니다. 오기라고 해야 될까요....?
저는 지금 남편과의 부부관계를 완전히 포기한 상태도 아닌것 같고, 포기가 안 되서인지 생각하면 화도 나고, 자존심도 상하고, 그렇다고 남편에게 예전처럼 왜 부부관계를 안하느냐고 묻고 싶지도 않습니다.
이대로 지내는 건 너무 싫지만 얘기하기도 싫습니다.

tv를 보면 다른 부부들은 서로의 성에 대해서 이야기도 하고 서로 공유하는 부분이 많은 거 같은데, 저는 남편이 있으면 tv에서 하는 19세 미만금지 영화를 보기도, 부부문제 이야기 하는 프로그램도 보지 못합니다.(아니 안하는 걸까요.) 
왠지 그런 프로그램을 보면 남편이 저를 생각할 때 항상 섹스 생각만 하는 밝히는 여자로 생각할거 같아서 그냥 채널을 돌려버립니다.
그리고 남편도 그런 프로그램을 보면 뭐 하러 저런 걸 보느냐고 핀잔을 준적도 있습니다.
저는 왜 남편에게 소극적일까요??
제가 생각할 땐 제가 먼저 적극적으로 하면 남편이 저를 밝히는 여자로 생각할까봐서 이기도 하고, 만약 남편이 싫다고 피곤하다고 거절했을 때 자존심이 상하는 것도 싫어서 입니다.
지금껏 남편 앞에서 속옷을 입고 다녀본 적도 없구요. 벗는 영화도 같이 못 보구요. 
제가 무슨 미성년자도 아니고 이건 정말 부모 자식 간 같습니다.
남편은 부모, 저는 미성년.

주절주절 말이 너무 길었습니다. 죄송 ㅡ.ㅡ 
제가 알고 싶은 건 다른 것보다 남편의 마음입니다.
과연 저를 사랑하기는 하는 건지. 
배우자가 있는데도 왜 자위를 하는지..
왜 부부관계를 안 하는 건지...
정말 궁금합니다. 

요즘 저는 다이어트를 합니다. 
출산한지 6개월이 되었지만 아직 예전 몸매로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남편도 몸매에 신경 좀 쓰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제가 여자로 안 보이나봅니다.
살도 빠지고 화장도 하면 될까요?


참고로 저희 남편은 내성적인 성격에 저와 5살차이(남편은 37, 저는 32)가 납니다.
연애는 10개월 정도 했는데 거리가 멀어서 많은 시간을 서로 같이 하지는 못했습니다.
시댁이 좀 복잡한데요.
시어머니 시아버지가 저희 남편 14살에 이혼을 했구요. 
지금은 시어머니 재혼. 시아버지 혼자 사시구요.
시아버지께서는 경제적으로 힘들게 사십니다.
남편 밑으로 시동생과 시누가 있는데 
시동생은 이혼을 하였고 아직도 고전하고 있습니다., 시누는 6년 정도 우울증에 시달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진 상태라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구요. 
가족 중에 그래도 저희 남편이 가장 낫다고 해야 할까요? 좀 표현이..... ㅡ.ㅡ

학교 다닐 때 가정불화를 생각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공부만 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S대 입학해서 집에서 나왔다고 하구요. (집이 지방이라)
대학 입학 후 결혼 전까지 혼자서 자취하고 살았습니다.
지금도 시어머니나 시아버지를 만나긴 하지만 그리 사이가 좋지는 않습니다.
특히 시아버지는 사업을 하시면서 계속 힘들게 사십니다. 
대출금이 엄청 많고, 남편이나 시동생한테까지 대출을 받게 했습니다. 거기에 보증까지 세우게 하고........ ㅠㅠ

반대로 저는 내성적인 성격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외향적인 성격이 더 많구요.
4형제 막내로 자라면서 경제적으로 부족함 없이 풍족하게 자랐구요.
형제들 모두 결혼했구요. 
부모님도 사이가 좋으십니다. 
제가 제 친정을 바라보는 주관적인 입장이라 그럴까요? 
저희 부모님이 제가 결혼을 한다고 했을 때 시부모들이 이혼을 했다고 해서 결혼을 반대하시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 인상도 좋고, 차분한 말투와 맘이 좋을 거 같다고 하시면서 결혼을 허락하셨습니다.
지금도 저희 친정 부모님은 사위 중에서 남편을 예뻐하십니다. 

정말 앞뒤 없는 제 넋두리였습니다.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은행나무 삭제하기

질문자 님

 

얼마나 힘드십니까?  정말 안타깝군요.

 

상담글을 읽어보면 무척 힘든 질문자님의 심정은 알 수 있는데, 구체적으로 그 원인이 무엇인지

다만 남편이 내가 원하는 것 - 아내를 사랑한다 는 등 대화를 원활히 하지 못한다, 성관계가 

순조롭지 못하다 는 점은 나타나 있지만 그 원인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 선명하지 않아서

무슨 조언을 어떻게 드려야 할 지 망서려집니다.

 

대체로 결혼초기 부부들은 적응을 위한 어려움을 겪습니다. 비록 결혼 전 오랜기간 교제를 했어도

연애와 결혼은 다르기 때문에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타협이 필요한 것이지요.

 

두 분의 경우는 그 이외에도 이미 교제 기간동안 서로에 대한 요구, 기대 등의 주고받음이

원활하지 않아 갈등이 커져 있는 상태에서 결혼이라는 난해한 과제를 수행해가는 과정이 그런 

갈등을 더 키우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질문자 님

 

결혼은 환상속에 그리던 즉,내가 펼쳐지리라 예상을 했던 그 그림 대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내가 예상했던 그림이 현실화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되도록 내가 먼저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예상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는 상대배우자 역시 자기 나름대로 그런 그림을 이미

마음 속에 그리고 있으므로, 나 자신의 그림이 현실화 되도록 하려면 배우자의 그림과 자신의 그림을

서로 비교해가면서 그 두가지가 각자의 예상에 비교적 근사하도록 서로 타협하고 절충하면서
 

끊임없이 주고받는 효율적인 상호작용을 해야 합니다. 질문자 님의 경우는 타협과 절충을 위한

 

접근 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만약 성관계를 원하신다면 남편 분이 응할수 있도록

 

분위기와  아내분의 태도, 언급 등 을 보이며 친절하게 접근해보십시요. 상대가 가진 것을 달라

 

고 할 때, 상대도 내게 줄 수 있지 않을까요? 상대가 내게 주고 싶지만 그것을 가지고 있지 않다

 

면 주고 싶어도 줄 수 없지 않겠습니까?  갖고 있지 않아서 주지 못하는데, 나는 상대가 내게 주

 

고 싶지 않아서, 나를 무시해서, 나를 괴롭히려고 주지 않는다고 오해할 수가 있습니다.   

 

이렇게 객관적인 답변으로 대신하게 되어 매우 유감스럽습니다.

우리 상담소에서는 배우자가 거부할 경우 한쪽 배우자만의 상담으로도 부부전체의 화합을 이

 

룰 수 있는 부부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혹여, 별거나 이혼 전에 상담을 통하여 신중하게 잘 살펴보시기를 바랍니다.  

부디, 용기를 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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