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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995
제목 [Re]도와주세요...
글쓴이 j-j 첨부파일
작성일 2009-07-13 조회수 1339

저랑 반대의 경우네요 

남편마음 이해됩니다 저도 몇번 봐주고 이해해주고 기회를 줬지만 또 그런 결과가 오니까 정말 꼴도 보기 싫고 다 정리하고 싶은맘 굴뚝입니다

아이때문에 정말 걸리지 남편과 마주하고 싶은 생각절대 없습니다 

여가인지말 아이가 정말 걸려서 상담좀 받아볼라고 이글저글 보고있는데 참 답답합니다 

왜 고치지 못하고 이렇게까지 올때까지 사람을 미치게 했어요 

전 압니다 그미치는 상황을 정말 돌아요 돌아  

내가 생각하기엔 그거 참 맘만먹음 할수있는일일텐데 안되니 답답하고 남편이 항상 미운 존재 이지요 

또 남자와 여자는 또 다르더라고요 남자는 한번 정말 그렇게 맘이 닫히면 힘들더라고요 

하지만 무엇이라도 노력해보세요  무엇하나 쉽게 생각하지말고 남편입장에서 좋아할거리라면 해보세요 간절히 바라는모습이 남편을 움직일수도 있을수있어요 

저도 남편이 달라진모습 뭐 그런거 보임 또 다시 생각해보게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