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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755
제목 거짓말만 하는 남편
글쓴이 최시내 첨부파일
작성일 2008-07-11 조회수 2366

안녕하세요 .. 정말 힘들어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결혼 4년차되어가는 주부 자녀1녀1남을 둔 주부입니다.  

얘가 둘이다보니  정말 힘드러요.. 다들 얘들이 나만 따라다니고.. 나만찾고...

얘기 아빠가 조금 도와주면 돼는더 그렇치 않네요.. 주택에 살다가 아파트로 이사왔어요.. 그런데 그때부터  가구사는게 너무 아까워던지.. 거기부터 싸우기 시작하더니.. 정말.. 나두 나가서 친구들하고 널고 싶고 행방되고싶은데.. 신랑은 그걸 이해 못합니다.. 나가서 널아라고는 하지만.. 말뿐...

오늘은 넘화가나서 집에도 못들어오게 문을 잠궈었요 이건 잘못한것같은데..

이남자는 자기만 생각해요.. 얘둘키우면서 유세하냐고하는데... 그런건 아니잖아요.. 

편의점을 하는 우리남편  맨날 거짓말... 야간도 하지도 않고 야간했다고하고.. 다알고 말을 했더니..더 당당하게.. 뭐가 그리 잘났는지.. 알수가 없네요.. 난 가게보면 얘기 업고... 땀흘리면일을 하는데.. 그렇게 유세라네요.. 나참... 내가 이집에 들어와서 못한건뭐가있는지.. 밥을 안해줘는지.. 빨래는 안한거도아닌데.. 이남잔 뭐가 그리 잘났는지.. 

어쩌. 자기만 생각하는건지.. 이런 성격을 가진사람은 어떻게 해야할지...

잘풀고싶은데 워낙에 고지식한 성격이다보니.. 너무 힘드네요.. 맨날 하는소리하니 듣기싫어하고

어떻게 좋은 방법없을까요.. 술이라도 먹으면 좋을텐데 그런것도 아니고..

요즘들어 더욱 돈쓰는거 아까워하고 자긴 복권하는건 안아까워하고.. 이건 무슨 심보인지..

이런 성격은 어떻게 하는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