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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693
제목 부모 자식간 갈등
글쓴이 허영식 첨부파일
작성일 2008-02-20 조회수 1689
 
* 연락처: 017-50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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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두남를 둔 60대초반의 부모입니다

딸은 결혼하여 인천에서 아들은 결혼하여 수원에서 살고 있으면 부모는 지방에서

갈등요지

시누이 올케간의 갈등으로  부모를 저버린 아들과의 며느리

작년 7월에 손녀 백일시  수원에 함께모여 시누이가 올케에게 출산시 시모가  옷을 입을수 있는데도 속옷 입주도록 햇다하여 입혀줬기에 입었다하여 아무리 그래도 혼자 입겠다해야지 그럴수가 잇냐  시모를 어떻게 생각했기에 그랫냐는등 엇갈린 시비로 가정교육이 문제가 있다는등  도화되어  지난 해 10월에 시부 생일이라 지방에 아들과 며느리가 하경하여 아직도 남매간 지난일로 화회가 안된것같아서 아들과 며느리를 앉혀놓고 며느리에게 시누이가 용서를 빌면 받아줄수 있냐는 시부의 말에 대뜸 용서할수 없다고 일축하기에 (그래도 며느리가 시간을두고 좋도록 생각해 볼께요란 답을 기다렸는데) 더이상 할말이 없더군요 그후 상경후 아무런 소식이없고  지난헤 11월말경 제들 작은아버지가 불의병고로 사망하여 장례식에 아들 며느리  찹석하여 며느리가 불퉁한 표정으로 있엇지만 장례식이라 그데로 넘어 갈려했는데 막네 숙모가 질부 시누이와 가끔 연락은 하느냐 물어 본것에 시누이가 하지도않은 지난야길 해서 그렇게 물어본것이라 하여 무함을주기에  네들 왜그러냐는등으로 며느리에게꾸짖은후 장례식끝나는날 상경후 지난 설명절에도 전화 한통없구  지난 연말엔 그래두 김치 몇가지 담가서 보내주고  크리스마스라 손녀 인형도 하나 사보냈건만 받았다는 연락도 없었으며 아들은 그후 해와 연수갔다가 2월 15일 귀국한걸로 아는데  그래도 아무리 시부모간의 원수가 되어도 명절에 찾아오진 않아두 전화 한통이라도 했음  이렇게 마음이 상하지 않앗을건데 .....

이젠 마음을 비우고 살아야하는지 부모로서 할도리 결혼시 집 경인지구 아파트 구입시에도 부모가 할만큼 해줬는데 앞으로도 자식에게  바랄것없이 자기들 행복만을 빌 따름이지만  이는 부모를 이렇게 외면하수 있을까 아무리 요즈음 시대가 변하구 변해두  아들이  더 나쁘다고는 하지만  둘다 같다고 느껴지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마음을 비우고 자식 없는삼치고 살아 가야하나요 

요즘 마음을 비울려해두 마음이 찹찹하고 밤에 잠도 잘이루지못하구 건강마져 앗아가는 기분이 드네요 좋은 방법  있으쇼ㅣ면 조언 부탁하면서 하소연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제 휴대폰: 017-502-5531  아들 휴대폰:016-278-5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