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커뮤니티 게시판

게시판

번호 1246
제목 [Re]아래 글 작성자입니다
글쓴이 은행나무 첨부파일
작성일 2011-08-09 조회수 2487

상담 차트를 찾아 확인해보니 두 분은 2007년 3월 17일 상담받으셨고, 

그 당시 상담소견은 부부생활 부적응 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육아에 대한 부담이 커서 원만한 적응 및 관계유지가 어려웠습니다. 

 

혹시 어려움이 있다면, 아내 분의 심리적 증상으로 보기 보다는 환경적

결과에 따른 것으로 이해하고 상대를 비난, 질책하지 마시고 감싸고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남편 분 자신을 위하는 방법이라는 점을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부디 용기를 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