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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60
제목 결혼1년 생활 힘드네요
글쓴이 신대용 첨부파일
작성일 2008-03-27 조회수 1885

 

안녕하세요

올해29되는 000입니다.

결혼한지는 1년 조금넘었습니다

정말 힘들어 어디다가 말할수도없는 저의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어 말을 시작 합니다

이글을 누가 볼지 저는 모름니다

하지만 그냥 답답해서 이글을 씁니다

  

[ 우리는 연애 8년연애하고 결혼을 하엿습니다 . 연애하는도안 싸우기도 정말 많이했죠

 저군대가는동안 여자친구는바람아닌 바람도 피고 다 이해갑니다.

 상황이 상황인만큼...

 그래도 저를 사랑하는 마음이 컸기때문에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저도 많이 좋아했습니다.

 

 ////// 이렇게 우리는 결혼했고 결혼할때부터 집안 격차가  있어 다투었습니다

 사실 저의 집은 그렇게 잘살지 못하는 집입니다  그렇다고 찌져지게 가난한 집은아니지만

 그냥말하는 평민.....? 그냥 남한테 아쉬운소리 안하고 멀고 지내는 정도의 집입니다

정도라고 말하면  좀 과대 평과일지 모르지만  그냥 결혼은 저의 힘으로 하고 집에 조금이라도 바라볼수 있는 형편입니다

  제가 가장 이다보니 남들보다 더욱더 어머님께 손벌리기가 힘든상황이죠

암튼 8년 연애하다보니 우리형편 다알고 결혼하겠다는 그녀 고맙죠

 

 

 

 그녀요? 그냥 아버님이 이것저것하시면서 왠만한 부족함 없이 사는 그녀죠

 

연애하면서 지금의 처갓집은많이 갔죠

많이가 아니라...매일같이 같죠

제가 2년 사귀고 바로 군대갔다가 군대에 말뚝밖고 군생활 하면서 주말마다 서울올라와 우리집보다 지금의 처갓집을 많이갔죠

 

암튼 정말 열심히 지금의 처갓집 열심히 다녔죠

연애 할때도 저의 집에 미안한 마음은 들었지만 그때는 몰랐습니다

결국 결혼을 하게되었습니다

서론이 너무길어 조금줄이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결국 

결혼하고 너무 많이 싸웠습니다..

1년동안 안보일 모습도 보이고...

심하게 싸울때도 있었지만.... 처음이라...처음이라...서.    그런거겟지ㅣ..\

라는 생각을 하고 ..잘지내 왔습니다

하지만 결국 금은 너무 힘듭니다

 

그녀도 힘들겠지만...

저의 이야기를 지금 .조금 ..올리겠습니다

 

 

 

 결혼해서 가족 (마누라) 한테 밥상을 받아 본게 5번 미만이다  지금 결혼생활 1년넘었다

그래 우리 맞벌이다 그래도  나의 상식에는 이해가 안된다

하지만 몇개월지나면  이것도 이해가 간다 난 맞벌이 부부 이니까 

 집에 오면 재미 없다 우리 가족은 늦게 온다 .치원 선생들 이런줄 몰랐다..

저녁도 알아서 챙겨 먹어야 한다.

그렇다고 반찬을 해놓는것도 아니고.....밥도 안한다

 

불만이다

 

나보고 그냥 저녁은 알아서 해결이란다

난 군인이다 퇴근하고 밖에서 먹다보면 술이 항상 있다

술먹고 집에 들어오면 또 가족이 싫어한다

 

짜증낸다

 

우리가족

쌍둥이 딸 둘  중에 막내딸이다

처갓집가면 지가 왕이다

장모님 아버님..    아무말 안하신다

약간 공주병?ㅋㅋ  이 있는것같다

 

여기서 내가족흉? 

자기가 정말 대단한사람인줄안다/

흉보기 조금 그러내...

암튼 자기가 대단한 사람인줄안다

더이상 할말이없다..

 

암튼 말이길어지는데.

내 가족이 나를 엄청 무시한다 

기분이 드는게 아니라 무시한다.

 

지금도  냉전중이다

 

전에 많은 일들로 마음이 많이 상해있던나는 

 이번일로 정말 힘들다

 

1주일이 지낫다  집사람과 말안하고 지내온지 1주일이 지났다

정말 사소한 일이지만.. 이건 아닌것 같다 

 

상담사님.....글로쓰기에는 너무많은것 같아 횡설수설했습니다..

상담하고 싶습니다..

010 5077 7125    신대용 

입니다.

확인하고 이글좀 지워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