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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00
제목 부부상담이요
글쓴이 최효주 첨부파일
작성일 2011-07-25 조회수 2221
다름이 아니구요  부부된지는 2년정도됐구요 지금 18개월아기도있습니다 
신랑이 오후3시부터새벽4시까지 야간에 배달을하거든요 
그래서 끈나고 오면 출근할떄까지 거의 잠만 자다가나가고  그러다보니 대화도안되구요 
제가대화할려구하면 대충듣고 그러다보니 대화가끈깁니다 
다른집도 마찬가지지만 아기로인해서도 마니다투구요 
그게 다 아기한테화풀하구요  그러고 시간지나면 아기한테 너무미안하구 왜그런지 모르겠어요
신랑이나 저나 서로 싫어하진안아요  헤어질마음도없는데   어떻게 해쳐나가야할까여??
피곤하는건아는데  피곤하니까 짜증만내고 대화도안할려구하구여   
이런게 자꾸싸이니까 저도 화가나는걸 조절을못해서 서랍장이나 장롱에 머리박고 아기가보면안되는데 그떈 그런것두 눈에안보이구요  우울증인지는모르겠지만 우울하구 밖에나가면 다른집화목하게 같이다니는거보면 눈물나오구 그러거든요  어떻게 해야할까여??  빠른답변 부탁드릴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