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커뮤니티 자료실

자료실

번호 90
제목 원나라 조맹부의 처-관부인
글쓴이 한금희 첨부파일
작성일 2007-03-23 조회수 1738
임과 나 사이에
정이 넘쳐서
이처럼 다투는게
그 때문이로다!
흙,한 덩이 집에서
추이고 이겨
나의 모양 만들고
임의 모양 만든 다음
부수고 깨뜨려
한데 놓고 물을 부어
이기고 또 이겨서
임의 모양 만들고
내 모양 만들면
내 흙에 임계시고
임의 흙에 나 있겠네
아무도 우리를 가르지 못하리니
살아서 한 이불에 잠자고
죽어서 한 무덤에 묻히리
덧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