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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번호 345
제목 헬스조선시니어 2014.03. 아내를 연구하자
글쓴이 은행나무 첨부파일
작성일 2014-04-21 조회수 1356
 
Q 인기남이라는 말에 신경도 안 쓰는 아내

" 여보, 왜 질투하지않아?"

예전에는 남편 오기만을 기다리고, 늦게 오면 타박하던 아내가 어딜 가는지, 언제 들어오는지 도통 묻지 않는다. 대놓고 여자 동창들과 골프치러 간다고 해도, 직장에서 여직원에게 인기 많다고 자랑해도 시큰둥하다. 이런 아내의태도에 '이제 나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나?',내가 매력이 없다고 생각하나?'며 내심섭섭한 시니어 남편을 위해 헬스조선시니어가 나섰다. 아내는 정말 질투하지 않는것일까?

 

A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을 늘려 보세요"

01 아내의 일에 먼저 관심을 갖자

회사나 골프, 동창모임 등 바깥일에 골몰하느라 그동안 아내의 기대감을 채워 주지 못한 건 아닌지 생각해 보자. 아내 혼자 집안 살림, 자녀교육, 남편 뒷바라지, 시부모 봉양을 책임지는 동안 서운했던 감정이 무관심으로 변했을 가능성이 있다. 일방적으로 아내의 애정을 요구하기보다 아내와 함께하는 시간이나 취미활동을 늘리고 금전지출 활동을 공유하며 아내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것이 우선이다.

02 부부생활의 반등기라 생각하자

시니어부부는 노년기를 맞아 미리 서러간의 애정을 점검해야한다. 결혼 만족도는 대개 첫아이 출산 뒤 하락해 줄곧 그 상태에머무르거나 더욱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 중년기 후반이 되면 자녀가 독립해 분가하거나, 동거하더라도 자녀와 관심사가 달라 심리적 분리가 이뤄진다. 이 기회에 부부생활의 새로운 황금기를 만든다고 생각하고 부부만의 이벤트를 찾자.

03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표현하자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아무리 오래 함께한 부부라도 말하지 않으면 알 수 없는 것들이 있다. 아내의 질투를 원한다면 사랑하는 모습을 행동으로 보여주고, 자신도 사랑받고 싶다는 것을 명확하게 알려야 한다. 결혼은 부부가 기쁨과 즐거움 뿐 아니라 어려움을 함께 풀어가는 과정인을 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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