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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자료

번호 327
제목 2010년 7월 9일 11시 kbs 1 tv "언제나 청춘" 에 이선희 소장님께서 출연하셨습니다.
글쓴이 은행나무 첨부파일
작성일 2010-08-02 조회수 1256
 ◉ 은퇴 후 1년! 부부를 말하다!
 
“은퇴를 바라보는 남편과 아내의 입장차이! 그 솔직한 이야기!”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면서 50대 후반에도 활발한 활동을 하기에 무리가 없는 요즘! 그러나 남편들의 마음과는 다르게 불혹의 나이를 이유로 일자리를 빼앗기고 있다.
가정은 두 번째요, 회사밖에 모르던 남편들은 퇴직 후 생활의 단꿈에 젖어 있다. 그러나 막상 퇴직 후 겪게 될 일들은 막막하기만 하다. 자신의 말 한마디면 일사천리 움직이던 직원도, 다달이 들어오던 월급도, 여기저기서 불러주던 사회친구들도 더 이상 남편을 찾지 않는다. 그나마 마음을 붙일 수 있는 곳은 가정! 처음엔 불쌍해서인지 잘 대해주던 아내도 남편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자 눈치를 주는 것 같아 아내에게 섭섭한 감정이 든다.
“30년 동안 봉사했으면 이제 좀 마음편히 쉬어도 되는 것 아닌가?”
하지만 아내의 입장은 조금 다르다. 열심히 가정을 위해 봉사해준 것은 고맙지만 시집살이 보다 더 혹독하다는 남편 시집살이 때문에 요즘 죽을 맛이다. 바쁘게 직장 생활 할 때는 남편이 집에 같이 있었으면 했지만, 퇴직 후 뭐든 걸 다 해달라고 보채는 남편을 대하고 있을 때면 늦둥이를 키우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건 왜인지 답답하기만 하다.
은퇴란 제 2의 인생을 새롭게 준비하는 기회인가? 중년 부부의 최대 위기인가? 은퇴 후 생활에 대한 솔직한 어르신들의 이야기들 들어보자.
 
  ☞스튜디오출연자 : 이영수 (60) 엄금선 (55) 이광수 (68) 조종형 (59)
   신란식  (58) 이선희 (64)
   + 2mc + 패널 이용식, 김현영, 도세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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