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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1163
제목 [Re][Re]누가 제 손 좀 잡아주세요...
글쓴이 강문영 첨부파일
작성일 2007-12-08 조회수 2055

저도 속상해서 글남기고 상담사례읽어보다가 우연히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힘들었겠어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저희남편은 기물파손이나 떼리지는 않습니다. 젊은 부부라 그런가?? 암튼 아이들도 불안해 할것같아요 저도 아들이 3살이라 눈치가 빠삭 하거든요/???저도 남편 술버릇 때문에 고통 받고 있는데 저보다 더한 삶을 살고 계시니 .....

글을 읽고 많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되리어 감사드리네요...힘내세요 

근대 저는 맞고는 못살것 같아요..만약 그런일이 저한테 있어으면 당장 이혼하자고 할겁니다.

어떻게 평생 그러고 살아요~~아이도 물론 중요하지만요..아이 떄문에 너무 참고 살지는 말세요

너무 힘들잖아요 ..그마음 이해가 가서 하는 말입니다..오해가 없길 바랍니다